히라노 아야 콘서트 RIOT TOUR 자막

...

아, 힘들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아무튼 아는 형님의 부탁으로 시작한 지, 몇주만에 완성한 건지(...)

일단은 안내문.

1. 일단 버전은, 굳이 말하자면, 0.8? 0.9?
중간중간에 번역 안된 부분이나 그냥 생략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언젠가 수정할 생각입니다. 뭐, 올해 일본어 시험 칠 생각이니 공부하다가 생각나면 고쳐야죠<-

2. 노래들은 80%정도는 맞는 해석일 겁니다.
인터넷에서 짜집기 한 거니까요(...)
20%정도는 제가 번역한 것 및 인터넷에서 긁은 것을 임의로 수정한 것. 고로 신뢰성따위 없음
1, 2개라면 출처라도 적겠습니다만. 하도 많이 긁어와서...
뭐, 태클 들어오면 그때 가서 생각하지요뭐.

3. 수정하든 퍼가든 어디에 올리든 마음대로들 하시길.
랄까, 여기까지 와서 받아가실 분들이 얼마나들 있으시려나/먼산
저 스스로도 정말 엉망인 번역(이라기도 민망)이라는 건 알고 있으니까요.
짜증나시면 알아서들 수정하셔서 재배포하셔도 무방.
...어차피 불법이니/담배

뭐, 이 정도면 되겠지요.

받으실 분들 받아가시길.

RIOT.zip

...이랬는데 싱크도 엉망이라거나 하면 ㅄ인증. 이미 늦었지만<-

덧.
딱히 아무도 올 것 같지는 않지만 혹시 모르니 당분간은 최상위.

덧2.
자막 제작자들에 대한 존경도가 무진장 상승.
마음속으로 몇몇 분들에 대해선 '솔직히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단~'이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는데
전부 사라짐.
내 일본어 듣기 실력은 쓰레기였음. 으허허허.

덧3.
밸리라는 곳에 한번도 글 보낸 본 적 없다죠. 훗. 보낼 생각도 없고 말입니다ㅋ

by TheEOL | 2010/05/10 23:12 | 취미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4)

중학교때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다.

아마 연락안한지 근 5~6년은 되었을텐데.

아무튼,

잠시 문자를 주고 받았고.

'말투만 보면 여전하네'
'더 딱딱해지지만 말어'

라는 답문자를 받았다.

그런가. 아직 딱딱한가.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옛 지인이 저렇게 느끼는 걸 보면 아직 변하지 못한걸까.

뭐, 변해봤자겠지, 나 정도야.

by TheEOL | 2009/06/30 18:4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헛소리꾼을 드디어 읽었다.

돈이 없어서 한 3달간 라노베를 못지르다가,

며칠전 간신히 질러서,

헛소리꾼을 사서,

다른 라노베들부터 다 읽고,

...오늘 방금 막 헛소리꾼 완독.

...

* 리뷰같은, 쓴 뒤 검토하고 정리한 글이 아니라, 그저 읽자마자 막 갈린 거니 글이 지저분 합니다.
* 나중에 다시 읽은 후 감상이 달라질까 아닐까를 비교하기 위한 자기만족적 글이니 태클은 환영(...응?)
* 애초에 다 읽기도 귀찮은 글입니다만.


딱히 네타를 할 생각은 없지만 하게 될 수도 있으니 가리는 참 쓸데없이 긴 감상(?)

by TheEOL | 2009/06/30 18:35 | 취미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0)

06月29日のココロ日記(BlogPet)

明日のお弁当は手ごね다다음주에でいいですか?あっ、答えは聞いてませんよ!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TheEOL | 2009/06/29 08:2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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