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27日のココロ日記(BlogPet)

今日の夕ごはんは、준비합니다づくしで攻めてみま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TheEOL | 2009/11/27 08:12 | 트랙백 | 덧글(0)

내년 복학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것들

내년 복학하는 현 휴학생인 저입니다만...

음...

어느새 4개월도 채 안남았군요.

헐.

아무튼 복학이 눈앞(?)입니다.

슬슬 수면패턴도 수정해야하고.. 아무튼 조금씩 이것저것 고쳐나가야겠지요.

그런데 복학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 중 중요한 문제가 2개!

1. 복수 전공.
- 그런데 이건 선배님들에 의하면 3학년 끝나고 정해도 된다고 했으니 일단 보류.

2. 살 곳.

옙. 살 곳이 문제입니다.

작년 자취방이 사라지고 부모님집으로 돌아와서 약 4개월 정도 학교를 다녀봤습니다만.

그때의 감상은


...자취한다고 ALL 1교시로 수업을 잡아놓은 상황에서 왕복 3시간 반 ~ 5시간(버스와 지하철 사정에 의해 변동)이 걸리는 집에서 다니려니 우왕ㅋ굳ㅋ

아무튼 그리하여 내년 복학할때는 반드시 대학교 근처, 아무리 못해도 30분 이내인 장소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기는 합니다만.

엄허. 역시나 돈이 문제.

그리고 말이죠. '왕복 4시간정도? 다닐 수 있는 거 아님? 님이 근성이 없을 뿐임'이라는 건 저도 알고 있달까.
저 근성없는 건 압니다만...

전 힘들었음. 고로 무조건 학교 근처!!

여하튼

선택지로는

1. 기숙사.
- 그런데 고등학교 3년간 기숙사 생활했더니 이제 싫음...ㅠㅠ

2. 하숙.
- 헐 밥 시간이 정해져 있다니. 헐 내가 요리를 직접 해먹지 못하다니.

3. 월세.
- 매달 들어가는 월세비 아까워서 어쩔.

4. 월세 with 룸메.
- 피식. 누가 나와 함께 살고 싶어할꼬.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만...

으음...

아마, 하숙이 되려나.

엉엉.

by TheEOL | 2009/11/24 23:30 | 일상이자 잉여짓 | 트랙백 | 덧글(1)

미리 쓰는 올해를 마치며 - 고쳐야 할 점들-

왜 미리 쓰냐 하면
분명 12월 말이나 1월 초가 되면 '술술술'로 인해 뇌가 혼탁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입니다.
 
는 거짓말이고

그냥 쓰고 싶은 게 생겼는데 왠지 저런(제목같은) 느낌이라서, 그냥. ㅋ

당연히 별 재미는 없어요.


아무튼 써봅시다.

1. 자기비하가 줄었다. 늘려야 한다.
- 올해 생각하는 내 실수의 대부분은 내가 스스로에 대해 자신을 가졌기 때문이다.
- 어째서 비하와 자조가 줄었는가.
- 늘리자.
- 기대고 뭐고 안 될거라 생각하면 아무 일도 없다. 어차피 좋은 일이 생긴다해도 그다지 큰 일이 없던 인생. 편한 덕질을 위해선 자기비하와 포기가 최고다.

2. 문자를 줄이자.
- 5000통->3000통->1000통으로 줄였지만 아직도 많다.
- 무슨 애정결핍도 아니고 끊임없이 남과 소통하고 싶어하는 건가? 바보같다.
- 줄이자.

3. 덕질을 늘리자.
- 덕질이 줄어들어서 쓸데없는 생각이 늘어났다.
- 덕질 안 할 거면 요즘 슬슬 즐거워지고 있는 운동시간이나 늘리자.
- '덕질은 곧 체력'이라는 빠대선배님의 말씀을 잊지 말자.

4. 술 마시는 건 이정도를 유지하자.
- 마시는 빈도는 늘었지만 양은 줄었다.
- 완전히 가지도 아예 안 취하지도 않는 상태가 아닌, 지금 정도가 좋은 듯.
- 완전히 취하는 건 동기들의 (군대에서의) 귀환을 기다리자.

5. 자신에게 잘난 점이 없다는 것을 잊지 말자.
- 특별히 못난 점도 없지만 확실히 잘난 점도 없다는 것을 잊지 말자.
- 나서지 말자.
- 1번과 마찬가지다. 편한 덕질을 위해선 자기비하와 포기가 최고다.

6. 중2병? 무시하자.
- 어쩌라고.

7. 위에 모든 것들이 개소리이자 헛소리란 걸 인지하자.
- ㅄ


...아, 뭔가 이제야 저 답다는 느낌.

닫기


음... 사실 뭔가 더 있던 것 같은데 쓰다보니 잊어버렸(...)

술도 안 마셨는데 이게 뭔지ㄲㄲ

by TheEOL | 2009/11/24 21:47 | 혼잣말이자 개소리 | 트랙백 | 덧글(2)

핫?!

D - 13

헐...




...상영회도 끝났고 MT도 갔다왔으니

D-13내에 남은 일정중 술 마실 건...

아. 아는 형의 군대 휴가뿐인가.

다행이다.


아무튼

그래도 준비해야지.

by TheEOL | 2009/11/23 18:12 | 일상이자 잉여짓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