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내년 복학할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표

사실 시간표라기 보다는 시간이 정해진 활동들의 모임.

정해진 일과 외에는 전부 자유. 오예(...)


- 오전 9시 ~ 10시 30분 헬스
- 오후 9시 30분 ~ 11시 수영


- 오후 4시 30분 ~ 7시 과외
- 오후 7시 20분 ~ 9시 20분 과외
- 오후 9시 40분 ~ 11시 수영


- 오전 9시 ~ 10시 30분 헬스


- 오후 4시 30분 ~ 7시 과외
- 오후 7시 20분 ~ 9시 20분 과외
- 오후 9시 40분 ~ 11시 수영


- 오전 9시 ~ 10시 30분 헬스
- 오후 9시 30분 ~ 11시 수영

...무진장 널널하네요.
우왕~

하지만 사실 헬스는 아무때나 가는 것인데다가(월, 수, 금은 기본적으로 가는 방향)
일단 해야 되는 것들로
1. 일본어 한자 외우기 of JLPT 1급 (...이제 1달 남았군요. 흐음)
2. 영어(기껏 돈 쏟아부은 학원이 아까우니 최소한 잊지 않도록은 해야)
3. 복학 준비(...라곤 해도 별다른 게 아니라 복수전공을 뭐할지라던가, 슬슬 졸업까지의 제대로 된 학점 계획 등등을 세운다거나 하는)
4. 아버지께서 명하신 시험준비. ...뭐, 이건 내년에 치는 거니 조금은 여유.

라곤 해도

사실 그냥 놉니다.

천지무용시리즈를 보거나 C9을 달리거나 SS 번역하거나 SS 읽거나 동아리 활동으로 영상편집하거나 그냥 자거나
하는 등등

정말의 의미로 휴학생답게(아냐!) 놀고 있습니다.

...큰일났군요. 오호. 으음.



사실 아무래도 좋습니다만

by TheEOL | 2009/11/07 22:03 | 일상이자 잉여짓 | 트랙백 | 덧글(0)

11月05日のココロ日記(BlogPet)

今日は書くことがないで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TheEOL | 2009/11/05 10:32 | 트랙백 | 덧글(0)

어, 에, 음

...

헬스장 및 수영장에 등록했습니다.


예, 저도 스스로를 못 믿겠습니다.

으하하하.

...뭐, 일단 3개월치 끊었습니다.

체지방측정이나 근육이나 뭐 그런 거 측정했습니다만.

살뺀다고 산을 좀 다닌 덕분인지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더군요.

그럴리가 있습니까.

다리만 멀쩡하고 나머지는 ㅄ 확정(...)

놀란 건 수술한 왼다리는 괜찮은데

오른팔이 제대로 엉망인듯;;

트레이너 왈 "혹시 오른팔 다치신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수술이나?"

어느 그래프를 보여주는데 우와, 오른팔만 평균치 미만. 오예.

그리고 수술한 다리 때문에 트레이닝 메뉴짜는 것이 오래 걸리더군요. ㄲㄲㄲ



아무튼, 상체부실 복부비만 하체정상이라는 판정을 받고 운동, 시작했습니다.



자. 과연 얼마나 열심히 할 것인가?


제가 3개월간 열심히 한다면 저는 제 자신에게


...

그럴리 없죠.

by TheEOL | 2009/11/03 16:03 | 일상이자 잉여짓 | 트랙백 | 덧글(4)

김소월


닭 개 짐승조차도 꿈이 있다고
이르는 말이야 있지 않은가,
그러하다, 봄날은 꿈꿀 때.
내 몸에야 꿈이나 있으랴,
아아 내 세상의 끝이여,
나는 꿈이 그리워, 꿈이 그리워.

by TheEOL | 2009/11/01 18:5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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