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4일
결혼식에 다녀오다.
아는 형(31)이 결혼을 하셔서, 청첩장도 받았겠다, 뷔페음식을 즐기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음... 참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참치라던가, 연어라던가, 치킨이라던가, 이태리식 만두라던가, 국수라던가, 깐풍기라던가, 쿠키라던가, 탕수육이라던가, 초밥이라던가, 스프라던가, 호박죽이라던가, LA갈비(?)라던가, 돼지통구이라던가, 춘권이라던가, 만두라던가, 과일이라던가, 빵이라던가, 샐러드라던가, 소세지모듬이라던가 ... ETC...
...
뭐, 그건 그렇고
11년 사귀시다가 결혼하셨다고 들었는데.
11년 전이면 20살이셨고, 아내가 되신 여성분이 3살정도 어리다고 들었으니.
대학 1학년때 고 1을 낚으신 건가?! 오오! 능력자?!
중1 2학기인지, 중2 1학기때였는지 아무튼, 중학교때 에바를 접한 이후, 한번도 현실 여성에게 하앍거린 적이 없다는 것이 자랑인 나로선 여전히 남을 좋아한다, 사랑한다라는 감정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뭐, 그거야 내가 나이가 어려서일 수도 있고, 뭐, 어쨌건
형님께선 행복해보이셨으니 그거면 된 듯.
...결혼이라.
...그나저나, 주례사는 마치 중학교 때 교장선생님의 조례사와 비슷한 정도의 파워를 보여주더군요. 오오, 위대한 수면제!
아무튼, 일본으로 신혼여행 다녀오신 후, 언젠지는 몰라도 캐나다로 떠나신다고 하셨는데,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결혼 축하드려요(비록 이 블로그의 존재에 대해선 모르시겠지만ㅋ)
...GNUCR(현재 다니는 곳)의 선생님들과 만나서 식사하면서 영어로 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
음... 참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참치라던가, 연어라던가, 치킨이라던가, 이태리식 만두라던가, 국수라던가, 깐풍기라던가, 쿠키라던가, 탕수육이라던가, 초밥이라던가, 스프라던가, 호박죽이라던가, LA갈비(?)라던가, 돼지통구이라던가, 춘권이라던가, 만두라던가, 과일이라던가, 빵이라던가, 샐러드라던가, 소세지모듬이라던가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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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건 그렇고
11년 사귀시다가 결혼하셨다고 들었는데.
11년 전이면 20살이셨고, 아내가 되신 여성분이 3살정도 어리다고 들었으니.
대학 1학년때 고 1을 낚으신 건가?! 오오! 능력자?!
중1 2학기인지, 중2 1학기때였는지 아무튼, 중학교때 에바를 접한 이후, 한번도 현실 여성에게 하앍거린 적이 없다는 것이 자랑인 나로선 여전히 남을 좋아한다, 사랑한다라는 감정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뭐, 그거야 내가 나이가 어려서일 수도 있고, 뭐, 어쨌건
형님께선 행복해보이셨으니 그거면 된 듯.
...결혼이라.
...그나저나, 주례사는 마치 중학교 때 교장선생님의 조례사와 비슷한 정도의 파워를 보여주더군요. 오오, 위대한 수면제!
아무튼, 일본으로 신혼여행 다녀오신 후, 언젠지는 몰라도 캐나다로 떠나신다고 하셨는데,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결혼 축하드려요(비록 이 블로그의 존재에 대해선 모르시겠지만ㅋ)
# by | 2009/03/14 21:41 | 일상이자 잉여짓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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