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9일
역시 문자가 더 좋단 말이죠.
MSN등의 메신져도 마찬가지로 LOVELOVE
포커페이스가 무진장 되지 않는 저로서는 목소리의 떨림도 없고, 얼굴표정 변화도 없이 담담히 용건만 주고 받을 수 있는
핸드폰 문자와 메신져는 참으로 항가항가~
랄까, 사실 제가 하는 문자와 메신져의 80%이상은 뻘소리입니다만ㅋ
...뭐, 그렇다고요.
으하하.
덧.
...이제야 틱택을 해보는 중. 푸하하하. 복귀 미소게가 이런 거라니.
......다크 미소게를 좀 찾아봐야지<-
# by | 2009/03/29 22:00 | 혼잣말이자 개소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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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문자는 좋지...하지만 삶의 경험이 늘어나면서 점점 직접 대화하는 것이 굉장히 좋더라....
심지어는 전화도 불편하다고 느끼는 경우 많으니....
전 포커페이스랄까, 부동심? 익히기 전에는 EYE TO EYE, FACE TO FACE는 아직 좀 거부감이 있네요. 으하하, 이 소심쟁이<-
뭐...딱히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아니네요오....(그냥 제가 navel을 좀 싫어해요.)
뭐..올클한 주제에 이런말 하는건 웃기지만서두요.
우움..다크한거라면...요즘엔 은근히 물건이 없달까요.
순애계라면 캔3나 flyble heart 같은 양작도 몇개 나왔습니다만...머엉
-루미
어쨋거나 부동심?은 혹시 부동심결이 아닌지??(뭔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