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라노베, 환타지, 만화를 제외한 책들을 다시 한번 오랜만에 살펴보다가 몇 권 뽑아봤음.




1. (라노베등등을 제외한 책 중에) 읽다가 포기한 책



2. (라노베등등을 제외한 책 중에) 가장 많이 읽은 책

(이 책을 아는 사람은 지금까지 중학교때 다녔던 학원의 국어선생밖에 없었...;;)



3. (라노베등등을 제외한 책 중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들



4. (라노베등등을 제외한 책 중에) 가장 낄낄 거리며 읽은 책들



5. (라노베등등을 제외한 책 중에) 가끔 기억이 나서 건들게 되는 책들



6. (라노베등등을 제외한 책 중에) 버리기는 싫은데 다시 손이 안가는 책들


...

뭐, 대충 이 정도.

'노인과 바다', '갈매기의 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어린왕자' 등등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부모님께서 사주신 책들이나 소위 '명작선'등등은 제외하고
오직 용돈으로 스스로 산 책들 중에서 한번 골라봤음('배꼽'과 '생각하는 동화 나'는 제외. 이 2책은 초등학교 1학년(아니, 2학년이었나)부터 있었던 책들이어서;;)



BUT!!!



라노베등등을 포함하는 순간 모든 책이 라노베 아니면 환타지 아니면 만화책으로 바뀐다는!!!



by TheEOL | 2009/06/24 16:00 | 일상이자 잉여짓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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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실 at 2009/06/26 10:17
결론은 라노베인것인가!!!
Commented by TheEOL at 2009/06/30 18:37
라노베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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