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5일
파프리카를 보고 왔습니다.
방금...막 SICAF상영작중 하나인 파프리카를 보고 돌아왔습니다.
닥치고 결론.
꽂혔다.
라고 할 수 입지요.
뭐, 본인이 잘난 것도 아니니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랄까 단순히 실력부족이지만)
걍 보면서 역시 몽환적인 분위기란 좋구나, 랄까 어쨌든 그저 꽂힘.
이 감독님의 다른 작품인 천년여우, 퍼팩트블루 등등을 왜 안보고 있었나 후회했음(단순히 극장판이랄까 장편애니를 별로 안보기때문이지만)
어쨌든 돈과 차비, 시간이 안 아까웠던 작품이라고 생각해마지않음;;
보던 도중.
[세이기노 미카타]
라는 대사에 움찔.
역시 본인은 진성달빠였던가...(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스스로는 나스의 신봉자라고 지인들에게 자칭하고 다니는 인간입니다만)
그건 그렇고
내용자체는 이해했지만. 처음 프롤로그의 파프리카는 꿈인지 현실인지 확실히 알지못하여 슬픈;; 뭐, 후반부야 현실과 꿈의 경계가 무너지니까 더이상 구별할 필요조차 없지만.
어쨌든 꿈과 현실의 모호함이랄까, 꿈에서나 나타날듯한 장면전환 등. 1시간 30분내내 정신없이 빠져있었다는.
...
이거 DVD나오면 사야겠다고 결심. OST도 나오면 사겠다고 결심(노래분위기가 정말이지 잘 어울려서 더욱 몰입하게되었었던). 고로 탄환부족이 미리 예상됨. 고로 정말로 탄환을 구비할 방도를 찾아야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끝으로 궁금한 것.
끝장면에서 2명의 바텐더가 들고 뛰어내렸던 플랜카드...적혀있던 문장을 제대로 못 읽었기에 궁금.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라지만 들어올 사람도 없는 블로그니 어찌되든 상관없겠지)
닥치고 결론.
꽂혔다.
라고 할 수 입지요.
뭐, 본인이 잘난 것도 아니니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랄까 단순히 실력부족이지만)
걍 보면서 역시 몽환적인 분위기란 좋구나, 랄까 어쨌든 그저 꽂힘.
이 감독님의 다른 작품인 천년여우, 퍼팩트블루 등등을 왜 안보고 있었나 후회했음(단순히 극장판이랄까 장편애니를 별로 안보기때문이지만)
어쨌든 돈과 차비, 시간이 안 아까웠던 작품이라고 생각해마지않음;;
보던 도중.
[세이기노 미카타]
라는 대사에 움찔.
역시 본인은 진성달빠였던가...(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스스로는 나스의 신봉자라고 지인들에게 자칭하고 다니는 인간입니다만)
그건 그렇고
내용자체는 이해했지만. 처음 프롤로그의 파프리카는 꿈인지 현실인지 확실히 알지못하여 슬픈;; 뭐, 후반부야 현실과 꿈의 경계가 무너지니까 더이상 구별할 필요조차 없지만.
어쨌든 꿈과 현실의 모호함이랄까, 꿈에서나 나타날듯한 장면전환 등. 1시간 30분내내 정신없이 빠져있었다는.
...
이거 DVD나오면 사야겠다고 결심. OST도 나오면 사겠다고 결심(노래분위기가 정말이지 잘 어울려서 더욱 몰입하게되었었던). 고로 탄환부족이 미리 예상됨. 고로 정말로 탄환을 구비할 방도를 찾아야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끝으로 궁금한 것.
끝장면에서 2명의 바텐더가 들고 뛰어내렸던 플랜카드...적혀있던 문장을 제대로 못 읽었기에 궁금.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라지만 들어올 사람도 없는 블로그니 어찌되든 상관없겠지)
# by | 2007/05/25 23:56 | 취미 - 이것저것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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